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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스터디에서 다시 시작하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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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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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 0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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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학생시절부터 영어랑은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영어는 결코 저랑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30대에 하는 일이랑 연관이 있어

 

일본어를 공부했는 데 일본어는 그렇저렇 만만하게 공부했습니다.

 

최근에 방송에서 영어 잘하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보고, 나도 다시 영어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어에 자신이 없으니 여러모로 컴플렉스도 있었습니다.

 

나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고 유투브로 영상도 많이 보았습니다.

 

광고에서 많이 본 학원도 알아보고 백방으로 알아보던 중 제프스터디 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샘플 1강을 듣고 약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 이거 내가 생각하던 영어공부법 이랑 완전히 다른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단어 순서만 강조 하시는 데 듣다보니 손뼉이 딱 쳐 집니다.

 

단어를 어떻게 순서를 잡고 말하는 지 핵심 순서를 알려 주시니 영어가 정말 쉽게 와 닿더군요.

 

지금 한 이제 절반정도 수업을 들은 거 같습니다. 아직 들을 수업이 많지만, 정말 이 때까지의 수업 만으로도

 

그간 영어가 안된 이유가 명확히 알거 같았고, 영어공부가 넘넘 재밌네요.

 

 

무엇보다도 제프 강사님의 밟고 활기찬 긍정적인 강의 자세도 넘 좋습니다.

 

주변 사람 중 영어공부하려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도 제프강사님 수업 소개도 했네요.

 

늦은 나이에 영어 시작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 참 좋은 수업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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