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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영어의 비밀을 아는 제프선생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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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심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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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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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비밀을 아는 제프 선생님을 만났다.

 

내 인생의 끝자락에서 나를 영어에 도전하도록 이끌어 주신 영어의 비밀을 아는 제프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을 나의 행운입니다.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강의를 듣는 중에 나를 더욱 포기 할 수 없었던 시간 시간이 있었던 것은 제프 선생님이 젊은 나이 임에도 (참고로 나는 80세) 많은 것을 깨달은 사람이라는데 더욱 친근감을 가지게 되고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제프스터디의 강의을 수강하게 된 동기는 “어린 왕자”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일생에서 이 책을 영어로 독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하여 나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선생님께서 본인이 자신이 깨달은 의미를 부여 하시지 않아도 나에게는 그 의미가 더욱 구체적으로 와서 나의 깊은 영혼에 전달되곤 했습니다.

 

어린왕자와 조종사의 인생의 시작과 비행기 고장으로 불시착한 곳에서 어린왕자의 만남과, 처음 자발적으로 뱀을 그렸던 그가 어린 왕자의 부탁으로 양을 그리도록 되는 과정......... 점등 원을 사랑 하게 된 의미등을 비롯해서 곳곳에 발견되는 깊은 의미들, 마실 물을 찾아 나서는 어린 왕자를 마지 못 해서 따라 나서는 조종사 (일일이 다 나열 하지는 않겠습니다) 떠나간 친구를 잊지 않으려고 애써 초상화를 그리는 그리움의 절정 등 여러 곳에서 우리 인생의 내면의 모습을 드려다 보게 합니다. 결국 어린 왕자의 의미는 영혼의 문제를 피력 한 것입니다.

 

일 년 수강기간이 짧아서 재수강을 해야 하나라고 아쉬운 마음이 있고 시즌3를 언제 출시하시는지 항상 마음에 기다림이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 하신 대로 어린왕자를 끝까지 완전히 독해하기를 원합니다.

 

선생님, 한 번 더 하면 아무래도 더 익숙해지겠지요? 내가 무엇을 새로 배우기는 아쉽게도 좀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진도가 쉽지 않아서 몇 번 더 할 각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의 끝나가니까 다시 새롭게 또 시작을 해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습득이 될 때까지 (누가 이기나) 해 볼 생각입니다.

 

후기를 쓴다는 것이 선생님께 대한 예의라 생각해서 글 솜씨 없어도 제자의 마음으로 몇 자 적었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2019년 4월 30일 심순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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